닫기

Advertisements

김현수 장관, ASF에 이어 화훼공판장 방역상황 점검 현장행보 고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2801001698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4. 29.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10428085647_A15I3315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사진 왼쪽)이 양재화훼공판장의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했다.(농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김현수 장관이 양재화훼공판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관별 방역 ‘장관 책임제’ 도입 이후 실시하는 농식품부 소관 분야에 대한 특별방역 현장점검의 일환이다.

김현수 장관은 “양재화훼공판장은 다수 인원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방역관리에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밀집·밀폐·밀접 등 소위 3밀 공간에 대한 방역환경 및 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점을 즉시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매장과 화훼산업 관계자들에게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소독 등 개인과 시설의 철저한 방역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