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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소관별 방역 ‘장관 책임제’ 도입 이후 실시하는 농식품부 소관 분야에 대한 특별방역 현장점검의 일환이다.
김현수 장관은 “양재화훼공판장은 다수 인원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방역관리에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밀집·밀폐·밀접 등 소위 3밀 공간에 대한 방역환경 및 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점을 즉시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매장과 화훼산업 관계자들에게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소독 등 개인과 시설의 철저한 방역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