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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카딘의 프리미어 오벌 워치에는 12시 방향의 천연 다이아몬드, 타원형 케이스, 베젤에 셋팅된 54개의 스와로브스키 스톤, 기요셰 패턴의 블루 천연 자개 다이얼 등이 적용됐다.
이 외에도 크라운의 천연 레드 루비, 스위스 무브먼트(RONDA 762)로 구성된 러그(시계 케이스와 밴드의 연결부분)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벌형 케이스는 일반적인라운드 형태보다 곡선의 부드럽고 아름다운 선을 강조해 여성들을 위한 보석 시계로 사랑받고 있는 디자인”이라며 “프리머어 오벌 워치는 ‘영원’의 상징인 타원을 우아한 곡선미로 기품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루이스카딘은 ‘스위스 메이드(SWISS MADE)’를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스위스 메이드는 스위스 무브먼트 사용은 물론, 부품의 60% 이상이 스위스에서 제조 돼야한다. 또 스위스 제조자에 의해 최종적으로 품질 검수가 이뤄져야 사용할 수 있도록 스위스 법에 규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