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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6인용 미만 제품으로 분류된 소형 밥솥의 경우, 3인 이하 소형 가족에 맞춰 취사 용량이 설정돼 혼밥족이 사용할 때 한 번에 많은 밥이 지어져 남는 밥을 냉동 보관 후 해동해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 신제품은 싱글족 및 신혼부부에 최적화된 초소형 밥솥으로 최대 취사 용량이 단 1인분인 점이 특징이다. 때문에 끼니 때마다 딱 필요한 양 만큼의 밥이 빠르게 취사 돼 혼자서 많은 양의 밥을 짓는 부담을 줄였다. 내 솥에는 1인분에 맞춰 쌀과 물 높이 조절 눈금이 표시돼 쉽게 취사가 가능하다.
보온 메뉴로 최대 12시간까지 밥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고, 1~2인 가구의 식단을 고려한 계란찜 메뉴도 탑재됐다.
한편, 화이트와 그린 색상으로 출시된 소담 밥솥의 가격은 6만9000원으로 쿠쿠몰을 포함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미지1] 쿠쿠전자 소담 밥솥](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2m/10d/20201210010010828000673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