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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24V 직류 전기를 사용하는 특수 카본 열선을 적용해 화재 걱정이 없고, 인체에 해로운 전자파 문제를 해결했다는 것이 회사측 주장이다. 전자기장환경인증(EMF)도 받았다.
매트에 닿는 부위만 따뜻해지는 기존 온수매트와 달리 특수 카본 열선은 원적외선 복사열을 대량으로 방출해 온몸 전체에 온기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기요금은 하루 8시간씩 한 달 동안 사용했을 때 월평균 1130원으로 온수매트 4120원의 1/4 수준이다.
특히, 귀뚜라미보일러는 2011년 처음 온수매트를 출시하고, 10년간 축적된 최적의 숙면 온도제어 기술을 집약해 수면 중 가장 쾌적한 온도를 유지해 주는 ‘취침모드’를 이번 3세대 카본매트도 적용했다.
온도조절기는 터치스크린과 음성안내 기능을 적용했으며, 측면에는 USB 포트를 적용해 스마트폰을 충전하며 매트를 이용할 수 있다.
매트는 너도밤나무에서 얻은 천연섬유인 모달을 주소재로 사용했으며 화학접착제 대신 100% 핸드메이드 봉제 방법을 사용했다. 이외에도 △매트 좌·우 온도를 1℃ 단위로 개별 제어하는 분리난방 기능 △온열 찜질 기능 등의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퀸 사이즈 기준 34만8000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은 전자파는 물론이고 난방성능, 경제성, 안전성, 휴대성 등을 모두 겸비한 제품으로 기존 온수매트와 전기장판을 빠르게 대체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