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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서비스 품질 측정 지표로, 해당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해 본 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평가한다.
코웨이는 최근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아이콘 정수기를 출시했다. 아이콘 정수기는 제품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이상 발견 시 해결 방법을 안내해 줘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또 고객 니즈에 맞춰 제품 관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서비스 전문가가 방문해 꼼꼼하게 관리해 주며, 자가 관리를 원하는 고객은 정기 배송되는 필터와 서비스 키트를 이용해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직접 관리 할 수 있다.
코웨이는 언택트 서비스 강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보이는 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 보이는 상담 서비스는 콜센터 상담사가 소비자의 휴대폰 카메라로 제품 상태를 살펴보며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진단 및 조치에 대한 신속한 안내가 가능하다.
박용호 코웨이 CS기획팀장은 “환경가전 선도기업으로서 생활 속 새로운 가치와 편리함으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2] 코웨이 보이는 상담 서비스](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1m/06d/20201106010006977000425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