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앤아웃 10’s 직수 정수기’는 셀프 관리에 특화된 주요 기능으로 코로나 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된 이후 쿠쿠의 셀프 관리형 정수기 실적 상승을 이끌고 있다.
이 제품은 ‘원터치 필터 교체 시스템’이 탑재돼 필터 도어 오픈과 동시에 자동으로 원수가 차단, 누수를 방지해 누구나 건전지를 교체하는 것처럼 필터를 교체할 수 있다. 또 공기나 오염물질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코크를 살균 컵에 물을 받아 살균하는 ‘코크 살균 기능’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올해 출시된 인앤아웃 100℃ 끓는 물 정수기의 경우, 업계 최초로 100°C 물이 출수되는 기술을 도입해 끓는 물이 필요한 각종 음료 및 즉석라면, 간편식품 등을 조리할 수 있다. 특히 드립커피 등 커피나 차 종류의 음료의 경우 커피포트가 필요 없이 정수기만으로도 가능하다 .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코로나 19가 장기화함에 따라 비대면 셀프 관리 기능을 극대화한 인앤아웃 10’s의 성장세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미지1] 쿠쿠홈시스 인앤아웃 100℃ 끓는 물 정수기](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0m/20d/20201020010015951001053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