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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알츠하이머를 90%는 예방하고 10%는 되돌릴 수 있다고 말한다. 치매는 유전과 노화만의 결과가 아니라 부적절한 생활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생겨난 것이라는 얘기다.
알츠하이머를 비롯해 인지력 감퇴를 야기하는 질환은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요소에 강한 영향을 받는다. 영양, 운동, 긴장 이완, 회복 수면, 두뇌 최적화다. 다시 말해 질적으로 좋지 못한 영양, 운동 부족, 만성 스트레스, 두뇌 사용 정도와 신경퇴행성질환은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저자들은 뇌가 원하는 자연식물식, 뇌세포 수를 늘리는 신체 운동, 뇌의 유해 노폐물을 청소하는 스트레스 해소, 인지 건강과 전신 건강에 필수인 회복 수면, 인지 기능 감소를 막아주는 복잡한 인지 활동, 뇌의 노화 방식에 영향이 큰 사회 활동을 권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