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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광고는 지난 16일 ‘디에이치 아너힐즈’를 배경으로 첫 공개됐다.
광고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의 희소성을 부각시켜 ‘세상에 없던 완벽함 THE H’라는 주제를 담았다.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 단지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직선적인 표현에 감성이 묻어나는 미장센을 더했으며 디에이치 상징색인 퓨어블랙을 화이트 색상과 대조적으로 활용, 감각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들이 가장 살고 싶고 동경하는 아파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