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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지역개발 현장 468지구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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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1. 2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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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28일 지역개발사업 건설현장 사고예방과 현장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해 내달 12일까지 전국 468개 지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공종별 안전규정 준수 여부 △유해·위험물 보관 상태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여부 등 현장 근로자와 지역주민의 안전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안전관리가 미흡한 현장에 대해 즉각적인 시정조치를 취하고, 향후 안전관리 제도 강화 및 안전관리 인력 추가 배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나승화 농어촌공사 이사는“농어촌지역개발사업은 주민생활 밀착형 SOC사업”이라며 “사업 특성상 소규모 현장이 많고 대부분 일반 주민이 생활하는 곳과 가까운 만큼 현장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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