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경규 농진청장, “청년농업인 스마트농업 주도 현장지원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24010015336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1. 24. 09: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_YHL9179 (1)
농촌진흥청은 24일 김경규 청장은 지난 23일 경남 진주와 합천의 스마트농업 현장을 찾아 과학영농기술 개발과 청년농업인의 스마트영농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경규 청장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내에 있는 농업기술 교육센터인 ‘에이텍(ATEC)’ 등을 점검하고, 스마트 영농기술의 확산을 위해 농촌진흥기관 내 과학영농시설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에이텍(ATEC)은 정보통신(ICT)기술이 융·복합 된 첨단실용실습교육장으로 연중 작물재배와 생산, 유통, 수출 과정을 볼 수 있고 과정별 실습이 가능하다.

김경규 청장은 “현재 각 농업기술센터에 조성 중인 스마트농업 시범 교육장을 거점으로 지역별 스마트 농업을 발전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경남도농업기술원 방문을 마친 뒤 합천군 가야면에서 스마트영농 기술을 활용해 파프리카, 오이 등을 재배하는 청년농업인을 만나 농업현장의 목소리도 청취했다.

김경규 청장은 “청년농업인이 스마트농업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전문 교육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