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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회장, 인사담당 직원들과 ‘새해 첫 정담’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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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1. 0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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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중앙회는 8일 김병원 회장이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인근 카페에서 범농협 인사담당 직원들과 함께 새해 첫 정담(情談)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정기인사를 마무리하면서 범농협 인사담당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임직원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원 회장은 “직원들이 꿈을 갖고 일과 가정을 모두 소중하게 여기는 직장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2017년부터 소통경영과 수평적 조직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직원들과의 정담을 이어오고 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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