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정부 예산안 14조6481억원 대비 115억원, 지난해 예산(14조4996억원) 대비 1600억원(1.1%) 증액된 것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국회 심의과정에서 불용이 예상되는 예산을 재해?재난 대비 등 필요한 분야에 재분배해 내실있게 보완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노후저수지 리모델링 등 재해·재난 예방과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 등 생활 SOC 투자 관련 예산은 1242억원 늘었다.
농업경영체 자금 지원 등 농가 경영안정 1279억원, 식품·외식산업의 혁신성장, 후계인력 지원 등 154억원 각각 증액됐다.
반면 최근 쌀값 동향과 국회단계 논의 중인 쌀 목표가격 조정수준 등을 감안해 불용이 예상되는 쌀 변동직불금 3242억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과 논 타작물재배지원 등 총 9개 사업에서 3453억원 각각 감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