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식품부, 내년 봄 심을 벼 보급종 종자 신청받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1901001112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11. 19. 16: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내년 봄에 심을 벼 보급종 종자를 이달 26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벼 보급종 종자는 모두 23품종 2만1810톤이다. 메벼는 추청, 오대, 삼광 등 19품종 2만820톤, 찰벼는 동진찰, 백옥찰 등 3품종 940톤, 사료용벼는 영우 1품종 50톤이다.

도별로 강원 810톤, 충북 1050톤, 충남 4050톤, 전북 3600톤, 전남 4200톤, 경북 3300톤, 경남 2200톤, 경기 2600톤 공급된다.

신청한 종자에 대해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인의 거주지와 가까운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 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