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해수부, 10월의 어식백세 수산물 ‘고등어·대하’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30010015704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9. 30. 11: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해양수산부는 10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국민생선 ‘고등어’와 왕새우 ‘대하’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고등어는 5~7월 산란을 하고 가을이 되면 월동에 들어가기 전까지 먹이를 많이 먹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가을철에 가장 살이 오르고 맛이 좋다.

특히 고도의 불포화지방산인 EPA가 어류 중 가장 많이 들어 있어 동맥경화, 혈전증, 고혈압, 심장질환 등의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하는 ‘몸집이 큰 대형새우’라는 뜻으로 서·남해에서 주로 잡힌다.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며, 칼슘의 함유량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대하 속살에 들어있는 타우린은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주고 껍질에 들어있는 키토산은 뼈와 근육의 형성에 도움을 준다.

정도현 해수부 유통정책과장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가족들과의 가을 여행길에 건강에 좋은 10월의 어식백세 수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