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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는 5~7월 산란을 하고 가을이 되면 월동에 들어가기 전까지 먹이를 많이 먹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가을철에 가장 살이 오르고 맛이 좋다.
특히 고도의 불포화지방산인 EPA가 어류 중 가장 많이 들어 있어 동맥경화, 혈전증, 고혈압, 심장질환 등의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하는 ‘몸집이 큰 대형새우’라는 뜻으로 서·남해에서 주로 잡힌다.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며, 칼슘의 함유량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대하 속살에 들어있는 타우린은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주고 껍질에 들어있는 키토산은 뼈와 근육의 형성에 도움을 준다.
정도현 해수부 유통정책과장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가족들과의 가을 여행길에 건강에 좋은 10월의 어식백세 수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