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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건설사 해외수주 전방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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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09. 0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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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사진 오른쪽)과 허경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제공=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가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민관협력 투자개발사업(PPP) 진출 활성화를 돕는다.

대한건설협회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는 이를 위해 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해외건설시장은 자금조달 능력이 중요시되는 투자개발 사업방식으로 변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국내 건설업체의 해외 PPP사업 진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가별 PPP시장 진출 관련 정보 수집 및 공유와 PPP관련 프로젝트 수주 공동지원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유주현 회장은 “앞으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해외 PPP사업 진출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는 등 국내 건설업체의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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