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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자이 스위트는 여수 웅천동 1702-1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4개 동 전용면적 132~313㎡ 584실로 구성된다. 단지가 완공되면 여수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된다.
전용면적별 공급량은 △132㎡ 147실 △149㎡ 299실 △166㎡ 136실 △84㎡ 1실 △313㎡ 1실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웅천지구는 총면적 280만439㎡ 규모 택지지구다. 공동주택·호텔·종합병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요트 150여척을 정박할 수 있는 웅천 요트마리나가 위치해있다.
교통시설은 신월로, 웅천로, 여서로 등을 이용, 여수 도심권까지 차량으로 15분 내 이동할 수 있다. 바다를 가로질러 웅천지구와 소호동을 연결하는 소호대교는 9월 착공될 계획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2층 옥상 전체를 녹지로 만든 공중정원과 실내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조식카페테리아, 북 라운지, 키즈 라운지 등이 들어선다. 최고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문을연다.
생활숙박시설로 청약 규제가 없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 없더라도 사는 곳에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분양권 전매를 할 수있으며 대출 규제도 받지 않는다.
26~31일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예약접수자에 한해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2022년 2월 입주예정.
웅천자이 더 스위트 분양관계자는 “전남 최초로 분양하는 자이 브랜드인 만큼 위상에 걸맞는 프리미엄 단지로 선보이겠다” 고 말했다.




![[GS건설]여수 웅천자이 더 스위트_투시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8m/20d/2018082001001804300095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