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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엔지니어링 정보시스템은 6개 거점국가를 9개로 늘렸다. 이번에 추가된 나라는 터키, 케냐, 미국 등이다. 현행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미얀마, 페루 등 6개국에 대해 6000여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9개 거점국가의 종합안내서인 해외진출 가이드북을 제공하고 건설실무영어 등의 자료도 추가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스리랑카,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3개 거점국가를 추가하는 등 정보시스템을 계속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