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토부 | 0 | |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에서 열린 2018년도 ASEAN 공무원 초청연 개회식에 참석한 각국 참가자들과 국토교통부 및 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에서 6번째 김순구 협회 회장, 왼쪽에서 7번째 박무익 국토부 토지정책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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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23일 ~ 다음달 4일 2018년도 아세안 공무원 초청연수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연수에서는 △한국의 수용 및 보상제도 △사업인정 재결 등 수용절차 △보상 감정평가 △사업타당성 검토 등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한다.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등 8개국에서 공무원 22명이 참가했다.
김순구 협회 회장은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한국 감정평가 제도를 아세안 각국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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