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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바이오 포럼’은 그린바이오 분야 개방형 토론의 장으로 시민단체·학회·언론·법조계 등 각 분야 관계자와 산·학·연 연구주체가 참여한다.
정황근 청장은 “‘그린바이오 포럼’이 미래 바이오경제시대를 대비한 주요 쟁점별 전문가와 일반인이 의견을 나누는 소통 경로로 농업생명공학에 대한 국민적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 청장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 대학원생과 학부생 7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의 미래, 첨단 융복합 기술로!’라는 제목으로 특별 강연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