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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차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계기 소비 회복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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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10. 0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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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를 계기로 소비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주 차관은 8일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경제계 부단체장들과 전통시장(목3동 시장)을 방문해 상가를 돌아보고 체감경기 및 애로사항 등을 점검했다.

또한 시장내 순대집에서 목3동시장 상인회장 등 시장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주형환 차관은 “최근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등을 계기로 소비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다”면서 “정부도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추경 등 재정보강대책이 연말까지 차질없이 집행되도록 해 경기활성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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