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한국농수산식품 물류센터’는 연면적 1만3669㎡(4142평)의 규모로 냉동, 냉장, 상온 시스템을 모두 갖춘 창고(1만1614㎡) 및 사무동(1831㎡),기타 부속동(225㎡)으로 구성돼 있고, 연간 2만톤 수준의 물량 취급이 가능하다.
칭다오 청양구 류팅공항 산업구에 자리하고 있으며 류팅 공항으로부터 4km,칭다오 중심가로부터는 20km의 거리에 위치해있어 지리적 접근성도 뛰어나다.
aT는 기존 개별적으로 수행한 해상운송, 통관, 창고 보관, 내륙운송 등의 일련과정을 ‘칭다오 한국농수산식품 물류센터’를 이용해 One-Stop으로 수행해 빠른 통관 및 비용절감을 통해 수출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중국검역국(C.I.Q) 공인창고 지정완료을 통해 수출시 상품검역 절차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포장상태, 라벨링 불합격 등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정상통관 유도를 통해 중국 검역당국에 대한 한국식품의 신뢰도를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김재수 aT사장은 “‘칭다오 한국농수산식품 물류센터’를 통해 대중국 수출전진기지를 구축하고 최근 스촨성 청뚜에 개설한 aT 청뚜지사와 연계해 중서부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해 한국 농수산식품의 중국 진출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