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사업자에게는 1차로 올해 하반기에 사업계획 컨설팅 및 농가교육비 2000만원이 지원된다. 2차 직매장 설치자금과 개장에 따른 홍보비는 내년도에 지원된다.
2016년도에 직매장 설치를 계획 중인 조직은 내달 25일까지 소재지 관할 aT 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aT 관계자는 “이번 지원체계 개편으로 사업자가 사전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전문가의 지도하에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어 직매장이 조기에 정착되고 운영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