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는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김임권 수협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수협 임직원, 한국어촌어항협회이사장, 전국체험마을연합회장, 한국농어촌사랑 방송연예인 등이 참여했다.
김임권 회장은 “시민들이 어촌으로 떠나는 휴가계획을 잡는다면 어려운 여건 속의 어업인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와 어촌의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해 도시민과 어촌을 찾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협은 이달 말부터 △우수 고객 대상 가족단위 어촌체험 △도시어린이 어촌체험 캠프 △어촌사랑 대학생 서포터즈 △소그룹 어촌자매결연 등의 다양한 도시 어촌 교류 사업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