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두산중공업, 남아공 ‘파워젠 아프리카 2015’ 전시회 첫 참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16010009634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5. 07. 16. 10: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5 Business-1
두산중공업은 15일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파워젠 아프리카 2015’에 참가해 독립 전시관을 설치하고 보일러, 터빈 등 발전소 핵심설비 기술과 사업수행 역량을 소개했다. /제공 = 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은 15일부터 3일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리는 발전설비 전시회인 ‘파워젠 아프리카(Power-Gen Africa) 2015’에 참가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이 아프리카에서 열리는 발전설비 전시회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립 전시관을 설치하고 남아공을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 발주처와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일러·터빈 등 핵심 발전설비 기술력과 사업수행 역량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영업활동을 펼쳤다.

파워젠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지역에서 열리는 발전 전문전시회로서 아프리카에서는 올해 3번째로 개최되며 전 세계 70여개국 100여개 업체들이 참여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6월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대 도시인 요하네스버그에 지점을 설립하는 등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중심으로 아프리카 발전시장 진출에 노력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우 기존 발전소의 노후화와 낮은 전력 예비율을 해결하기 위해 2014년 기준 50GW 수준의 전력생산량을 2030년까지 약 80GW의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