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기조 강연에서는 홍원표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장(사장)이 스마트 헬스와 스마트홈, 웨어러블 등을 아우르는 미래상에 대해 발표한다. 미국 대형 의료기관인 마요 클리닉과 카이저 관계자도 무대에 올라 스마트 헬스에 대한 의료 산업계의 시각을 밝힐 예정이다.
손영권 삼성전자 SSIC 사장은 스마트 헬스 분야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발표한다. 삼성전자가 지난 8월 인수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 회사 스마트싱스의 알렉스 호킨슨 최고경영자(CEO)는 스마트홈과 IoT 분야에 대한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스마트싱스 플랫폼, 삼성 기어S 최적화 등에 관한 워크숍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전신청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와 직접 교류하고 실제 서비스를 개발해 볼 수 있다.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http://samsungdevc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