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15일(금)

최신

자폐 원인 새로 밝혀졌다…분당서울대병원, '쌍 유전자 변이' 확인

자폐 스펙트럼 장애(자폐) 발병 메커니즘을 설명할 새로운 유전적 단서를 국내 연구진이 발견했다. 하나씩 보면 큰 영향이 없는 유전자 변이라도 동시에 나타날 경우 자폐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연관성을 보인다는 것이다. 기존 방식으로는 찾아내지 못했던 '숨은 유전 위험 조합'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자폐 진단과 예측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유희정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안준용 고려대 바이오시스템의과학..

김정관 "K조선, 모두의 힘으로 더 큰 미래로…생태계 경쟁력 키워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3일 국내 조선산업의 미래 전략으로 생산기반 강화와 글로벌 조선 동맹 확대, 숙련인력 양성 등을 핵심 축으로 한 'K조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김 장관은 이날 울산에서 열린 'K-조선 미래 비전 간담회'에서 'K조선, 모두의 힘으로 더 큰 미래로'를 주제로 발표에 나서 글로벌 조선시장 재편 속에서 국내 조선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정부 구상을 설명했다.김 장관은 "최근 세계 지정학적 여건이 급변하면서 조선산..

호주 '부동산 절세 시대' 끝낸다…네거티브 기어링·양도세 혜택 축소

호주 정부가 부동산 투자 시 발생하는 손실을 공제해온 세제 혜택을 전격 축소해 자산 소득 부문에 편중됐던 조세 혜택을 근로 소득 중심으로 재편하는 절차를 본격화했다.정부는 12일 부동산 시장에서의 고질적인 매물 부족과 가격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개편한다고 발표했다고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특히 부동산 투자에서 손실을 보는 경우 근로 소득에서 세금을 공제할 수 있게 해주는 '네거티브 기어링'과 주택 매각 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를..

[컨콜] SK에너지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 급등…탄력적 운용으로 리스크 대응"

SK에너지가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대체 원유 확보 등 탄력적 운영에 나선다. SK에너지의 1분기 영업이익은 유가 급등에 따른 재고 이익 7800억원 등이 반영되며 전분기 대비 1조 원가량 증가한 1조 2832억원을 기록했다.13일 SK이노베이션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주용규 SK에너지 경영기획실장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로 중동산 원유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체 원유 물량을 늘려 정기보수 중인 공정을 제..

[컨콜] SK이노, 베트남 LNG 발전 사업권 확보…3조 3000억 규모

SK이노베이션 컨소시엄이 총 사업비 23억 달러(약 3조 3000억원) 규모의 베트남 '퀸나 LNG 발전 프로젝트'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1500MW급 발전소와 LNG 터미널을 구축하는 대형 사업으로, 2027년 착공해 2030년 준공이 목표다.13일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서 "이번 프로젝트는 SK이노베이션이 북미와 호주 등에서 확보한 LNG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베트남으로 운송·발전하는 독자적 밸류체인 모델을 해..

트럼프, 정상회담 후 '풍년 기원' 천단 방문…美 농민 달래기 나서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 후 중국 황제들이 과거 풍년을 기원하며 제례를 올리던 베이징 천단(天壇)공원을 방문한다. 천단공원이 명나라 시절 황제가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렸던 곳인 만큼,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의 미국 농산물 추가 구매 등을 논의하며 트럼프의 주요 지지층인 농민들을 달래는 주요 카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4~15일 열리는 회담에 앞서..

한전 1분기 영업익 3조7842억원… 전년比 0.8%↑

한국전력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조784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0.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매출은 24조398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고, 순이익은 2조5190억원으로 6.7% 늘었다.전기판매수익은 판매량 및 판매단가가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121억원 증가했고, 판매단가는 0.5% 늘었으나 판매량이 0.9% 감소했다. 자회사 연료비는 4.1% 증가했고, 민간발전사 구입..

현대차·기아, 글로벌 특허 네트워크 가입…"특허 분쟁 사전 차단"

현대자동차·기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특허 분쟁에 선제적으로 대비한다.현대차·기아는 글로벌 특허 네트워크 'OIN(Open Invention Network) 2.0'에 가입하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에 대한 서비스 안정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OIN은 리눅스 관련 오픈소스 생태계의 특허 분쟁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올해 1월 기존 대비 특허 보호 범위를 확대한 OIN 2.0 체계를 신규로 도입했다...

[취재후일담] ‘물·그늘·휴식’ 만으론 부족…폭염이 드러낸 기후 불평등

지난해 여름철 전국 평균기온은 1973년 기상 관측 이래 25.7℃로 역대 1위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서울의 열대야 일수는 46일을 기록하며 가장 많았고, 6월 평균기온 역시 22.9℃로 평년보다 1.5℃ 높았습니다. 이러한 지표는 곧장 인명 피해로 이어졌습니다. 지난해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대비 20.4%나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이 통계에 잡히지 않는 '폭염 아래 노동' 현장은 가혹하기만 합니다. 물류센터와 건설 현장 노..

SK이노, 영업익 2조 돌파…배터리 적자 메우며 체질 전환 속도

SK이노베이션이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유가 급등 효과로 올해 1분기 2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냈다. 정유 부문이 대규모 현금을 벌어들이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지만 실적 상당 부분이 재고평가 이익에 기반한 만큼 유가 변동에 취약한 구조적 한계도 다시 드러났다는 평가다.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와 LNG 사업 확대를 통해 정유 의존도를 낮추고 있다.13일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액 2..

전철 타고 떠나볼까, 춘천 빵 여행

강원 춘천 엘리시안강촌이 오는 24일 리조트 내에서 베이커리 축제 '숲속빵시장'을 개최한다. 자연 속에서 빵과 디저트,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접근성은 수도권 여행지 인기를 결정 짓는 중요한 요인이다. 엘리시안강촌은 ITX 경춘선과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이용해 접근하기가 수월해 당일치기나 1박2일 여행지로 고려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강촌 명물이 된 레일바이크, 단편소설 '봄봄'의 작가 김유정의 문학이..

휴온스, 1분기 적자 전환…리콜·사업 재편 영향 본격화

휴온스가 올해 1분기 리콜 비용과 사업 재편 영향이 겹치며 수익성이 악화된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 시장 제품 회수 비용과 일부 사업 종료 영향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실적을 향후 밸류업 전략과 체질 개선 성과를 가늠할 분기점으로 보고 있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온스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6억5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 정책 범위 확대…범정부 컨트롤타워 구축

보건복지부는 13일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 스퀘어에서 2026년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독사 예방 협의회는 복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범정부 협의기구로, 고독사 예방 정책의 효율적인 수행에 필요한 주요 사항에 대해 협의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존의 사후적 고독사 방지 정책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으로 정책 프레임을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경제·고용·주거·건강 등 복합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고립에 대한 대..

李 "미중 관계 발전이 전세계 번영에 도움"… 베선트에 통화스와프 제안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 협상차 방한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각각 접견하고 "미중 양국의 안정적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발전과 번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허 부총리와 베선트 장관을 청와대에서 각각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에서 전했다.이 대통령은 허 부총리에게 "한..

"올 여름 폭염 중대경보"체감온도 38도 넘으면'옥외작업 중단'

여름철 폭염이 노동자의 생명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기후 재난'으로 다가오면서 정부가 다음 달 15일부터 폭염 취약사업장 1000개 대상으로 폭염 불시 감독을 실시한다.고용노동부는 13일 올여름 호우·폭염 등 복합재난에서 체계적인 지원과 대응 방안을 담은 '2026년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야외 작업을 하다 목숨을 잃는 사고를 막기 위한 조치다.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철 평균기온이 기상 관측('73..

"림카토 개발로 전주기 역량 구축…글로벌 CAR-T 기업 도약 목표"

"CAR-T는 일반 합성의약품이나 항체의약품과 달리 개발·제조·품질·물류가 모두 연결된 치료제입니다. 이번 허가는 국내 기업이 이러한 전주기 역량을 처음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경험도 인프라도 전무했던 국내에서 CAR-T 치료제 개발에 뛰어들어 결국 성공한 기업이 있다. 대전에 위치한 바이오 기업 큐로셀이다. CAR-T는 환자의 면역 T세포를 채취해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유전자 조작한 뒤 다시 투여하는 방식의 맞춤형 치료제..

곰 습격에 떠는 일본…늑대 로봇 ‘몬스터 울프’ 수요 폭주

일본에서 야생곰의 민가 출몰이 잦아지며 인명 피해가 잇따르자 곰 퇴치를 위한 늑대 모양 로봇 '몬스터 울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홋카이도의 한 중소기업이 농작물 피해 방지용으로 개발한 이 로봇은 이제 도심과 산업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필수 장비로 자리 잡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이 13일 보도했다.기계 부품 가공업체인 '오타 세이키'가 개발한 몬스터 울프는 야생동물의 접근을 막는 비살상형 방어 로봇이다. 로봇은 적외선 센서를 통해..

"모든 조합원 한강 조망" 포스코이앤씨…신반포19·25차 재건축 홍보관 '개관'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한 홍보관을 열고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를 앞세운 차별화 설계 경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모든 조합원의 한강 조망권 보장과 스카이브릿지, 고층 특화 설계 등을 전면에 내세워 조합원 표심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포스코이앤씨는 오는 14일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 홍보관을 개관한다. 아울러 조합원을 대상으로 '더 반포 오티에르'의 설계와 사업 계..

최은석 “나무호 사태 대응 낙제점…정부, 전 과정 국민께 설명해야”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HMM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원인 규명도 어설펐고, 국민 보호 조치도 미흡했으며, 대응 메시지조차 오락가락했다"며 "정부는 지금이라도 어떤 보고가 올라갔고, 어떤 판단이 내려졌으며 왜 그런 대응이 이뤄졌는지 전 과정을 국민께 소상히 설명하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고 "사실상 낙제점"이라고 평가했다. 최 의원은 "지난 일주일간의 경과..

[단독] 6·3 지방선거 본투표일 경찰 ‘갑호비상’…투·개표 경비에 15만명 투입

경찰이 다음 달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에 최고 수준의 선거경비 비상근무인 '갑호비상'을 발령한다. 선거운동 기간에는 '경계강화', 사전투표 기간에는 '병호비상'을 유지하고, 본투표 당일엔 경찰력을 최대로 끌어올린다.13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선거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경찰은 이번 지방선거 경비 대상으로 총 4만1143곳를 지정하고, 연인원 15만367명을 투입..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표 구하기도 힘든데” 한 대기업, LG트윈스 홈경기 단..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충돌’ 경고…미·중, 135분..

“원청과 교섭하겠다”… ‘자회사 매각’ 현대모비스 파업..

SK 형제기업 ‘바이오 2.0’ 서막… 재무체력 키워 성..

백운발전주민총연합회 “무민공원 정치공세 유감”…정치권·언..

트럼프·시진핑, 베이징서 2시간15분 회담…국빈 의전 속..

[단독] 경찰 사칭한 北 정찰총국 해커…“北 원전 자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