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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금)

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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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삐끗한 김아림

장타자 김아림(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우승에 실패했다. 김아림은 3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LPGA 투어 AIG 위민스 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6개 등으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가 된 김아림은 전날 2위에서 4위로 떨어지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역전 우승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메이저 대회 '톱10' 진입에 만..

손흥민, 토트넘과 작별 인사…고별전, 끝내 눈물

손흥민이 10년간 몸을 담은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한국에서 마무리했다. 6만4773명의 관중이 가득찬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동료 한 명 한 명의 포옹을 받으며 그라운드를 나온 손흥민은 만감이 교차하는 듯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손흥민은 3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 선발 출전해 약 65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전날 기자회견에서 토트넘과의 이별을 직접 발표한 손흥민은 마지막으로 주장 완장을 차고..

배소현,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초대 여왕 등극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다승왕인 베테랑 배소현이 시즌 첫 승을 따내며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초대 여왕으로 등극했다.배소현은 3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50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한 배소현은 전날 선두였던 고지원과 성유진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올해 첫 우승이자 통산 4번째 우승을..

이정후, 일주일 만에 멀티 히트…김하성은 무안타 침묵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가 올 시즌 23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다.이정후는 2일(현지시간)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사구 1득점 활약을 펼쳤다. 멀티 히트는 3안타를 친 지난달 26일 메츠전 이후 7일 만이다. 이정후는 4회 일본인 투수 센가 고다이를 상대로 시즌 24호 2루타를 뽑아냈다. 그랜트 매크레이의 적시타로 홈을 밟은 이정후는 시즌..

토트넘과 이별 손흥민, 미국 LAFC 이적 가시화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입단 10년 만에 팀과의 작별을 공식 발표했다. 차기 행선지로는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비교적 유력하게 점쳐진다. 손흥민은 3일 토트넘의 쿠팡시리즈 내한 경기인 뉴캐슬전에 하루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작별에도 좋은 시기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이 그때라고 생각했..

임성재, 윈덤 챔피언십 9위로 내려가…선두와 11타 차

임성재가 윈덤 챔피언십 3라운드에 공동 9위에 자리했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임성재는 2일(현지시간)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3라운드 경기에서 3오버파를 쳐 합계 9언더파 201타를 기록했다.전날 3타 차 2위였던 임성재는 이날 저조한 성적으로 순위가 9위로 내려갔다. 단독 선두로 나선 캐머런 영(미국)과의 격차는 11타로 벌어졌다. 임성재는 지난 4월 마스터스 공동 5위 이후 4개..

김아림, AIG 여자오픈 3R 1타 차 2위…역전 우승 보인다

김아림이 AIG 여자오픈(총상금 975만달러) 3라운드에 단독 2위에 올라 메이저 대회 우승을 가능성을 키웠다.김아림은 2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했다.전날까지 8타 차 4위였던 김아림은 선두 야마시타 미유(일본)를 1타 차로 추격하며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이번 AIG 여자오픈에서 통산 두 번째..

손흥민 "올 여름 끝으로 토트넘 떠난다"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던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결국 토트넘을 떠난다. 손흥민은 2일 서울 영등포구 IFC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토트넘-뉴캐슬전 공식 기자회견에 앞서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하면서 이룰 수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다고 생각한 것이 컸다. 새로운 환경이 필요하고, 새로운 동기를 통해 다시 시작하려고 했다"면서..

韓계영 800m, 세계선수권 2연속 메달 불발…지유찬은 亞신기록

계영 800m에 나선 한국 남자 대표팀이 2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메달에 실패했다. 지유찬은 아시아 신기록으로 남자 자유형 50m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김영범, 김우민, 이호준, 황선우가 팀을 이룬 계영 대표팀은 1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 경영 종목 엿새째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7분02초29로 전체 5위에 올랐다.올림픽 2연패(2020 도쿄, 2024 파리)를 달성했던 영국이..

'공동선두 도약' 서어진 "결과보다는 편하게 칠 것"

프로 4년차 서어진이 폭염을 뚫고 상반기 마지막 대회에서 통산 첫 우승에 다가섰다. 김리안과 최민경까지 공동 선두가 3명이 되면서 향후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서어진은 1일 강원 원주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계속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 등으로 7언더파 65타를 때렸다.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가 된 서어진은 김리안, 최민경과..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캘러웨이의 신형 드라이버 헤드

골퍼 개개인이 선호하는 조합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드라이버 헤드가 시장에 나왔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드라이버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엘리트(Elyte)' 드라이버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세련된 블랙 컬러 디자인이 적용된 '엘리트 나이트 에디션(Night Edition)' 드라이버 헤드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최초로 선보이는 헤드 단독(Head Only) 구성이다. 오는 9월로 예정된 완제..

韓계영 대표팀, 예선 3위로 800m 결승 진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2회 연속 단체전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예선을 3위로 통과했다. 황선우, 김영범, 김우민, 이호준으로 구성된 계영 대표팀은 1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엿새째 남자 계영 800m 예선에서 7분04초68의 기록으로 전체 16개 참가국 중 3위에 올랐다.예선 전체 1위는 영국(7분03초98), 2위는 호주(7분04초32)였다. 상위..

박태환 원맨쇼 벗은 남자수영, 계영800m서 '금메달' 정조준

한국 육상에 이어 수영도 세계에서 경쟁력을 뽐내며 장밋빛 미래를 예고했다. 그간 세계무대는커녕 아시아 무대에서도 경쟁력이 없던 한국 육상과 수영이 세계 무대에서 잇따라 메달권에 진입하며 새 시대를 예고했다.한국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은 올림픽 다음으로 권위 있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승에 전체 3위로 진출했다.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남자수영 대표팀은 명실 상부 세계 톱클래스 위치를 공고히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대한민국 남자수..

밀러 잡은 SDㆍ도발 품은 양키스 승자, ‘빈손’ 다저스 울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시장이 마감됐다. 올해 화두는 불펜 보강으로 뉴욕 양키스와 샌디에고 파드레스가 웃은 반면 LA 다저스는 뜻을 이루지 못했다. 메이저리그는 트레이드 데드라인인 31일(현지시간)을 기해 수많은 거래가 단행됐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더 애슬레틱스의 100마일 우완 강속구 마무리투수 메이슨 밀러(27)는 샌디에고 품에 안겼다. 샌디에고는 특급 유망주들을 대거 내주면서 밀러를 보강했고 내야수 라이언 오헌과 외야수 라몬..

손흥민·양민혁·박승수 같이 뛸까…토트넘 vs 뉴캐슬, 3일 상암 격돌

오는 3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맞붙는다. 손흥민, 매디슨, 기마랑이스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토트넘 소속 손흥민, 양민혁과 뉴캐슬 박승수 등 한국인 3명의 선수가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챔피언을 거머쥐었고 뉴캐슬은 카라바오컵에서 우승한 팀이다.경기에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2025 ~2026 시즌 공인구 푸마 오..

프로야구 한화가 손아섭에 기대하는 '이것'

프로야구 통산 3000안타에 도전하는 베테랑 손아섭(37)이 1위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된 가운데 그의 팀 공헌도는 상당부분 출루에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한화는 올 시즌 트레이드 마감일인 지난 7월 31일 프로야구 통산 안타 1위 손아섭을 전격 영입했다. 한화는 NC 다이노스에 2026년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원을 내주며 준수한 공격 자원을 확보해 후반기 1위 굳히기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전성기 시절의 기량은 아니지만 손아..

또 무너진 김주형, PGA 플레이오프 사실상 불발

한때 타이거 우즈(미국)의 젊은 시절과 비견되던 김주형(23)이 페덱스컵 랭킹 상위 70위에게 주어지는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에 나가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김주형은 31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한 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5개 등으로 3오버파 73타를 쳤다. 시작과 동시에 순위는 최..

304야드 윤이나, 日선수들과 ‘메이저 우승 경쟁’ 불씨

304야드 장타를 앞세운 윤이나(2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 가능성을 열었다. 향후 상위권을 점령한 일본 선수들과 치열한 한일전이 예고돼 있다. 윤이나는 31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총상금 9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등으로 3언더파 69타를 때렸다. 윤..

야말 상대한 린가드 “2~3년 내 최고 선수될 것”

FC서울 간판스타 제시 린가드가 FC바르셀로나와 친선경기에서 18세 신성 라민 야말을 상대했다. 팀은 패했지만 FC서울은 세계 최고 선수들과 일전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 부분도 있었다. FC서울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바르셀로나와 친선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7로 패했다.승패를 떠나 화끈한 기량과 골 잔치로 무더위를 날린 한판 승부였다. 관심을 모은 야말은 전반에만 2골을 터뜨리며 바르셀로나의 완승을 견인했다. 2007년 7월생..

'공동 1위' 유현조 첫 승 기회, 박민지·이예원 추격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우승 없이 주요 부문 선두권을 달리고 있는 유현조(20)가 첫 승 기회를 잡았다.유현조는 31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509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 투어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등으로 6언더파 66타를 때렸다.유현조는 고지원과 함께 공동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쳐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지난해 메이저 대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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