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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2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발언하는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충남·대전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충남·대전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충청지역 발전특위 회의 참석하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충남·대전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 충남·대전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충남·대전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與 "이수진 '탄원 처리 부실', 일방적 주장…소 잃어도 외양간은 고쳐야"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6일 당내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이수진 전 의원의 주장은 일방적"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번 사태로 다가올 지방선거 공천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는 상황에는 우려를 표했다.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수진 전 의원이 제기하는 '탄원 처리 부실'은 현재로서는 일방적 주장"이라고 밝혔다. 다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시스템과 결과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할 수밖에 없다..

송언석 "李정권 범죄 게이트 진상규명 위한 '2특 1조' 추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이재명 정권의 3대 권력형 범죄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2특 1조'(2개 특검·1개 국정조사)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살아있는 권력 앞에서 한 없이 느려지고 무뎌지는 경찰의 칼로는 결코 권력형 범죄를 수사할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첫째, 이재명 정권 주요 인사들의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규명을 위한 특검 추진"이라며..

문진석 "통일교·신천지 특검 신속 추진…野, 왜 신천지 빼자고 하나"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6일 국민의힘을 향해 '통일교·신천지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신천지를 수사 대상에서 제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에 대해 반문했다. 문 직무대행은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이후 제기된 신천지의 선거 개입 의혹을 '중대한 정교유착'이라며 "국민의힘은 떳떳하다면 특검에 찬성하라"고 했다.문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은 애초부터 통일교·신천지 특검 수용 입장을 분명히 밝혔고..

송언석 "한중 정상회담, 줄 잘 서라는 경고만 듣고 돌아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한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중국으로부터 줄을 잘 서라는 경고만 듣고 돌아온 회담"이라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중국 측은 우리에게 올바른 편, 올바른 전략적 선택을 운운하면서 한미 동맹과 한미일 협력이라는 우리의 핵심 안보 축을 흔들려는 의도를 비췄다"며 이 같이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장관급 인사가 영접에 나섰다며 호들갑을 떨면서 시작된 이재명 대통령의 한중정상회담은..

[포토] 발언하는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원내대책회의 주재하는 문진석 원내대표 직무대행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문진석 원내대표 직무대행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가운데)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원내대책회의 참석하는 문진석 원내대표 직무대행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송언석, 원내대책회의 주재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원내대책회의 주재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원내대책회의 참석하는 송언석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지도부들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조갑제 "李 이혜훈 발탁, '내란청산 논리' 무너뜨린 것"

정치권 원로인사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전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발탁한 것을 두고 "내란 청산의 논리를 무너뜨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아투티비 '신율의 정치체크'에 나와 "이 후보자는 '윤 어게인'(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층)아니냐"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이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폭언 등 각종 논란과 관련해 "지금 많은 폭로가 국민의힘에서 나오는 게 문제"라며 "국민의힘이 폭로하면..

한동훈 '당게' 심의 윤리위 구성… 野 계파 갈등 고조

국민의힘이 당 중앙윤리위원회 구성에 속도를 내면서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한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내에서는 한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의 징계 수위에 따라 내홍이 수면 위로 부상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윤리위원 7명의 임명안을 의결했다. 윤리위원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윤리위원장과 부위원장은 호선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이르면 오는 8일 최고위에서 윤리위원장 임명안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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