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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기 위해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을 비롯한 참석 의원들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의 자리가 비어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맨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와 한병도 원내대표(세번째)를 비롯한 의원들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선관위 개혁 관련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18일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국정조사계획서 채택의 건이 통과되고 있다.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18일 '지도부 총사퇴'를 거듭 제안하자 정점식 원내대표가 제동을 걸었다. 우 최고위원이 '가을 퇴진'을 제안하자 정 원내대표와 조광한 최고위원이 공개 회의에서 자제를 당부했고, 장동혁 대표도 비공개 회의에서 우려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우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관위 참정권 문제는 매우 중요한 사태이고 당력을 집중해야 한다는 점도 공감한다"며 "지도부가 선관위 사태가 마무리되는..
국민의힘은 18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공소취소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최근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에 대해서도 "국민 절반이 등돌리고 있다는 경고"라며 "지난 1년간의 국정 운영을 냉정하게 성찰하라"고 비판했다.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은 증시 상승에 가려져 있던 국정 실패의 난맥상이 하나둘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며 "최근..
조정식 국회의장이 18일 국회에서 비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조정식 의장,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원내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특검과 재선거 실시를 거듭 촉구하며 특별법 도입을 주장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우리 당에서 직접 7곳, 광역자치단체 후보자가 4곳 등 총 11개 광역자치단체에 대해 선거 소청을 접수했고,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은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도 출범한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참정권 박탈 사태의 원인과 책임을 규명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에 속도를 높여 일하는 국회를 가동하겠다고 선언했다. 여야는 법제사법위원장직을 놓고 갈등에 부딪히면서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원 구성 협상에 속도를 내야 한다. 전날 협상에서도 여야는 법사위원장직을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즉시 원 구성을 마쳐 민생 경제 현안 해결..
국민의힘이 17일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일부 의원들이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한 가운데 이에 대한 반론도 이어졌다.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지방선거 평가와 선거소청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의총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당 지도부 거취 문제와 선거소청 범위를 둘러싸고 의원들 간 의견이 첨예하게 갈렸다.복수의 의원들에 따르면 친한(친한동훈)계와 대안과미래 소속..
여야가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에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문제 해결에는 각기 다른 방식을 주장하며 온도차를 드러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직선거법 개정 등 관련 입법과 더불어 개헌 카드까지 꺼내 들었다. 독립기관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개혁이 이뤄지지 못할 경우, 헌법까지 바꾸겠다는 의지다. 국민의힘은 지도부를 중심으로 투표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일부 지역에 대해 선거 소청을 제기하는 등 재선거를 추진하고 있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귀국 환영 행사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환송행사 불참으로 야기된 '당청갈등설'이 일시 봉합되는 모습이다. 하지만 정 대표가 당 대표 연임 도전 계획을 굽히지 않는다면 8월 전당대회까지 계파 충돌이 심화될 수 있기 때문에 갈등의 불씨가 여전히 남아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7일 오후 공지를 통해 "18일 이 대통령 귀국..
여야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둘러싸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사위원장과 경제 관련 상임위원장을 가져가겠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을 야당 몫으로 돌려놔야 한다며 맞서고 있다. 원 구성 협상 결과에 따라 향후 국회 주도권의 향배가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양당 원내지도부가 연일 원 구성 협상에 나서고 있지만 유의미한 진전은 없는 상황이다. 민주당은 18일을 원 구성 완료 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국민의힘의 공세가 소청·국정조사를 넘어 특별검사 요구로 확대되는 분위기다. 선거소청과 국정조사에 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산 집행 과정에서도 추가 의혹이 제기되면서 당 일각에서는 특검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국민의힘은 17일 약 3시간 동안 의원총회를 열고 선거소청 범위를 둘러싼 막판 조율을 벌인 끝에 투표용지 부족 문제가 발생한 7개 지역에 선거소청을 제기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의원들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면 재선거' 드라이브를 걸면서 당내 파열음이 커지고 있다. 그간 공개 대응을 자제해 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처음으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낸 데 이어 정점식 원내대표도 장 대표의 강경 기조와 거리를 두면서 당내 긴장감이 고조되는 모습이다. 단순한 선거 이슈를 넘어 당 노선과 향후 주도권을 둘러싼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가 '전면 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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