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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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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매전면 민속장기 동우회는 지난 8일 매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매전면 민속장기대회를 개최했다. 매전면 민속장기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민속놀이 중의 하나인 장기를 통해 건전한 여가 문화를 보급하고 민속장기 동호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장기 동우회원들은 그동안 연마한 장기실력을 뽐내며 정정당당하게 토너먼트 방..
경북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11월까지 여성회관에서 캄보디아 이중언어반을 운영한다. 9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 6일 개강해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운영된다, 또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외국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특히 지역의 캄보디아 결혼이주여성이 직접 강의함으로써 현장감을 높였다. 이민경 센터장(대구대·교수)은 “교육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영어,..
경북 청도군은 오는 10월부터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주거급여 사전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4가지 급여 중 하나로 주거취약 저소득층에 임차료나 집수리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군은 현재까지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어야 했으나, 이 기준이 10월부터 폐지됨에 따라 중위소..
지난 4일 청도군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국내 유일의 반려견과 함께하는 이색 음악회 ‘제10회 개나소나 콘서트’가 관람객 3000여명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매년 삼복더위 중에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에게 명품 음악을 들려준다는 컨셉으로 기획·연출된 개나소나 콘서트는 2009년부터 10년 동안 청도에서 매년 개최돼 반려동물 애호가는 물론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새로운 문화풍속도를 만들..
경북 청도군의 특산물인 청도복숭아가 하루 3만여 상자(130여톤)가 서울등 전국 대도시로 유통되고 있다. 전국에 명품화로 유명한 청도복숭아는 맛과 향이 으뜸이며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아 여름철 과일로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5일 청도군에 따르면 청도농협공판장은 하루 1만5000상자 70여톤, 산서농협공판장은 1만3000상자 58톤 등 총 128여톤의 복숭아가 서울, 부산, 울산. 대구 등지로 유통되고 있다고 밝..
경북 청도군 화양읍은 현재 국가 재난수준의 폭염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3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긴급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전국적으로 폭염에 따른 인명과 재산피해가 늘어나고 있고 온열 환자 및 축산 농가의 피해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더 이상의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열렸다. 주요 내용은 무더위쉼터의 연중 개방, 야간운영 확대 및 이용 홍보,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대구한의대 학생 40명은 청도군을 방문해 각남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지난 2~5일 각남면민회관에서 지역 내 한방의료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던 주민들에게 침, 뜸, 물리치료, 한약 처방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통증 치료와 원기 회복에 큰 도움이돼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경북 청도군이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또 하나의 가족인 반려견을 위해 ‘유례 없는 개판’을 만든다. 군은 4일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2018 개나소나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열 번째로 열리는 개나소나콘서트는 오후 3시부터 반려견들을 위한 간식 레시피, 애견훈련 시범, 반려견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반려견 전용 남녀 화장실을 따로 마련하는 등 반려동물을 배려..
서울 홍익대학교 재학생 40명은 오는 4일까지 청도군 관내 중앙·화양초등학교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봉사활동을 펼친다. 1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봉사활동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초등학생들과 멘토-멘티 관계가 되어 협동심 향상과 창의력 개발에 도움이 되는 미술, 과학, 체육 분야의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봉사활동 마지막 날에는 청도군의 지원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코미디 전용공간인..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청도군협의회 제18기 협의회장으로 박명수 매전농협조합장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박 회장은 “남북통일을 민주적이고 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해서는 민주평통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화합과 안정을 통한 새로운 변화로 우리지역의 통일여론을 정중히 수렴해 행정과 다양한 네트워크로 지역 발전은 물론, 평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하는데 다 같이 노력하고자 취임 소감을 밝혔..
경북 청도군은 30일 폭염특보와 관련해 제1회의실에서 실과소장과 9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서별 폭염 대비 추진현황 및 향후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예정돼 있던 휴가를 당분간 연기하고 대책 회의에 참석해 “폭..
폭염도 잊게 하는 청도군 “유호연화” 청도팔경의 하나 “유호연화”(청도군 화양읍 유등리 소재)에 최근 만개한 분홍빛 연꽃이 장관이다. 이곳 유호연화는 면적이 약2만1000평에 둘레가 700m이다. 29일 피서객들이 만개한 연꽃을 보며 잠시 무더위를 잊고 있다.
경북 청도군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관내 가로수 및 공원 내 수목의 고사를 막기 위해 ‘수목 물주머니’를 긴급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목에 설치하는 물주머니는 링거를 주사하듯 나무에 물주머니를 매달아 꾸준히 물을 공급하는 장치이다 현재 청도군 도로변에 식재된 나무는 폭염과 가뭄으로 생육이 급격히 저하되고, 일부 시듦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지난 7월 내내 공원에 스프링클..
농업법인 그린피스버섯농장은 지난 27일 청도군 자원봉사센터의 업무 지원을 위해 차량 1대(스타렉스 3000만원 상당 )를 센터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청도 4호 아너소사이어티인 박희주 대표를 비롯해 청도 5,6호 아너소사이어티인 아내 엄순덕씨와 딸 박지혜씨가 경북 첫 패밀리아너소사이어티로 이름을 올리면서 기부한 금액 중 일부를 청도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정 기탁한 것으로 매우 뜻..
경북 청도 대청회는 최근 재난 수준의 기록적 폭염이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청도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매년 무료 생수 제공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내 음식업을 경영하는 업주로 구성된 ‘대청회’는 지난 28일 청도역 광장에서 피서철을 맞아 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1500여병의 생수와 아이스홍시를 직접 구입해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또 군내 주요 관광지 소개와 함께 관광안내 홍보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