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실증 기반 조기 상용화 지원…K-테스트베드와 협력 강화
대전시가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사업 간담회에서 지역기업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대전시는 15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프라자에서 2025년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의 선정 기업들과 첫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기업의 혁신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실증하고 시장 진입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쓰리알이노베이션㈜, ㈜옵토스타, ㈜애드, 벡텍㈜, ㈜이데아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