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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부 법조팀 정민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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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itesk13
[1보]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혐의 인천청 소속 경찰관 체포
정부가 오는 4월 구성되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의과대학 증원에 따른 지역의료 강화 방안을 구체화한다. 정부는 필요에 따라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 지자체, 의료계, 전문가 등으로 세부 분과를 구성해 현실에 맞는 대책을 자세히 짚어볼 방침이다. 박민수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1일 오전 회의에서 기존 의과대학 정원보다 2000명 증원한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정부가 다음 주부터 업무개시명령을 위반한 채 의료 현장에 복귀하지 않은 전공의들에 대해 면허정지 처분에 들어간다.박민수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1일 오전 회의에서 "업무개시명령 위반에 대해선 다음 주부터 원칙대로 면허자격 정지 처분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전공의들이 조속히 의료 현장에 복귀해 줄 것을 촉구했다.보건복지부는 업무개시명령 등을 위반하며 근..
서울역 인근 쪽방촌 건물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2분께 서울시 중구 후암로 한 5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50대 남성이 사망하고 70대 남성이 안면부에 3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 현장에는 펌프차량 7대 등 장비 29대와 인원 133명이 투입됐고, 불은 화재 1시간여..
정부가 기존 의과대학 정원보다 2000명 증원한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 결과를 발표하자 경제정의시민실천연합(경실련)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경실련은 전날(20일) 논평을 통해 "정부의 이번 결정으로 2006년 입학 정원 동결로 발생한 심각한 의사 부족 문제와 지역 격차를 일부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만 배출된 의사를 지역에 배치할 방안이 없고 전공의 집단행동으로 여러 의료체계 문제가..
목요일인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도와 경북권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영하 2~영상 6도, 최고기온 영상 11~1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0도 내외의 아침 기온을 보이며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도 15도 내외로 매우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8~14도로 예보됐다. 건조특보..
의과대학 정원 증원분 2000명 가운데 80%가 넘는 인원을 비수도권에 배정한 정부의 정책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의료 격차를 줄이는 '지역의료 인프라'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 정책이 성공적으로 연착륙하기 위해선 지역 의대생이 졸업 후 수도권으로 향하는 '수도권 쏠림' 현상과 병원에서 충분한 수련을 받을 수 있는 환경 개선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0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정부는 비수..
전공의들이 일부 복귀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학병원의 교수 사진과 실명을 공개한 글이 의사 커뮤니티에 올라와 정부가 경찰에 수사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게시글을 확인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수사 의뢰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해당 사건을 서울경찰청에 하달했고, 조만간 서울경찰청에서 담당 수사 부서를 정할 예정이다. 의대생과 젊은 의사 중심의 인터넷 커뮤니티..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의대 입학정원의 배분 결과 발표를 앞두고 "정부의 과업으로서 의료개혁을 끝까지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조규홍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은 이날 회의에서 중증·응급 중심의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의료개혁 4대 과제를 신속하게 이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오후 의대 입학정원의 배분 결과 발표를 앞두고 의료개혁 방안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게 정책 상황을 재차 점검하..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을 부추겼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주수호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이 "오늘부터 14만 의사의 의지를 모아 윤석열 정권 퇴진 운동에 나갈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주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했다. 주 위원장이 경찰에 출석한 건 지난 6일 이후 두 번째다. 주 위원장은 "김택우 비대위원장 등이 집회에서 회원들을 격려했다는 메시지를 근..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春分)이자 수요일인 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도와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지 2~7cm △강원내륙, 강원동해안 1~3cm △충북북부 1cm 내외 △경북북동산지 1~3cm 등이다. 전날에 이어 이날 강원산지, 강원동해안을 중심으로 오후까지 많은 눈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기온은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로 평년(최저기온 영..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9일 국립대병원장들을 만나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조속히 각자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설득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의 모처에서 국립대학병원 병원장들을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간담회에는 △강원대병원 △경북대병원 △경상대병원 △부산대병원 △서울대병원 △전남대병원 △전북대병원 △제주대병원 △충남대병원 △충북대병원 등 10개 국립대학병원장이 참석했다. 조 장관은 "어떤..
최근 5년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17명의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지키기 위해 차량의 통행속도를 제한하고 안전 시설을 확충해왔지만, 운전자의 부주의 탓에 아이들은 귀한 삶을 마쳐야 했다. 경찰과 도로교통공단(도공)은 이런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게 올해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 시설을 보다 강화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19일 경찰과 도공에 따르면 경찰은 운전자들이..
한국방위산업진흥회(방진회)가 19일 서울가든호텔에서 '2024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제18대 회장으로 김유진 (주)휴니드테크놀러지스 회장을 재선임했다. 이날 총회에는 방산업체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3년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서 △24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 예산서 △비상근 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제18대 방진회장으로 연임한 김유진 회장은 그간 코로나19 위기와 4차 산업혁명의 도전에..
정부가 의대 교수들에게 환자 곁을 떠난 전공의들과 학교를 떠난 의대생들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설득해달라고 촉구했다. 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수본 회의 브리핑에서 "서울대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대국민 사과를 하면서도, 집단사직 의사는 철회하지 않았다"며 "부디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를 가벼이 여기지 말고, 전공의가 현장으로 돌아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