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개인정보 유출 사과 "신원 미상의 해커가 홈페이지 해킹"
화장품 로드숍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23일 네이처리퍼블릭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메일을 보내 "신원 미상의 해커가 지난 15일과 16일 경 당사 홈페이지를 해킹해 홈페이지 회원 개인정보(아이디, 이메일, 이름, 휴대폰 번호, 생년월일, 주소)를 유출한 정황을 22일 확인하였습니다"라고 안내했다.이어 "당사는 홈페이지에 대한 이상접속을 발견한 후 즉시 해킹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