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동네관리소, 고쳐주고 협력하며 마을 활력 ‘UP’…마을의 숨은 '히어로'
경기 시흥시 '동네관리소'가 마을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며 지역 곳곳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동네관리소는 지역을 사랑하는 숨은 영웅들이 모여 마을의 주거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단한 집수리와 청소를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해주고 있다. 소비성 자재도 모두 동네관리소가 부담한다. ◇ '치워드림 고쳐드림' 동네관리소가 바꾸는 '일상' 현재 시흥시에는 총 7개의 동네관리소가 운영 중이다. 대야, 신천, 목감, 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