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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의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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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2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운데)와 장동혁 최고위원(왼쪽), 김기현 의원 등이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간첩을 간첩죄로 처벌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란 주제로 열린 '형법 제98조 개정 입법토론회'에서 자리하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장동혁 최고위원(세번째), 김기현·한기호 의원 등이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간첩을 간첩죄로 처벌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란 주제로 열린 '형법 제98조 개정 입법토론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간첩을 간첩죄로 처벌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란 주제로 열린 '형법 제98조 개정 입법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간첩을 간첩죄로 처벌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란 주제로 열린 '형법 제98조 개정 입법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 장동혁 최고위원 등 참석자들이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간첩을 간첩죄로 처벌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란 주제로 열린 '형법 제98조 개정 입법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간첩을 간첩죄로 처벌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란 주제로 열린 '형법 제98조 개정 입법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간첩을 간첩죄로 처벌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란 주제로 열린 '형법 제98조 개정 입법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간첩을 간첩죄로 처벌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란 주제로 열린 '형법 제98조 개정 입법토론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성은 방송통신위원회 사무처장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문진 이사 선임 등 방송장악 관련 3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김영관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조정관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문진 이사 선임 등 방송장악 관련 3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