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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진부 국회출입 송의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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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에서 열린 국회 상징석 제막식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징석에는 국회가 민주주의의 보루로서 ‘12·3 비상계엄’ 해제를 이끌었다는 내용의 문구가 새겨져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노조법 2·3조 즉각개정! 윤석열정권반노동정책즉각폐기! 노정교섭쟁취!' 등을 촉구하고 있다.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맨 왼쪽)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총파업 대회에서 머리띠를 묶고 있다.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맨 앞줄 가운데)과 조합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노조법 2·3조 즉각개정! 윤석열정권반노동정책즉각폐기! 노정교섭쟁취!'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형철 태광그룹바로잡기공투본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수천억 배임 사건 경찰 재고발 및 교환사채 배임 미수 추가 고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김은정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가운데)이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수천억 배임 사건 경찰 재고발 및 교환사채 배임 미수 추가 고발 기자회견'에서 규탄발언을 하고 있다.
이형철 태광그룹바로잡기공투본 대표(가운데)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수천억 배임 사건 경찰 재고발 및 교환사채 배임 미수 추가 고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왼쪽은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수천억 배임 사건 경찰 재고발 및 교환사채 배임 미수 추가 고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태광그룹바로잡기공투본 외 9개 단체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수천억 배임 사건 경찰 재고발 및 교환사채 배임 미수 추가 고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