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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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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오늘 의대정원 확대 구체 내용 설명…인력 확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
감사원은 재외공관 직원의 의료·복지 서비스 용역 입찰을 부적절한 방식으로 처리한 외교부에 주의를 요구했다. 5일 감사원에 따르면 외교부는 지난 2020년 12월부터 '해외 긴급의료 이·후송' 용역에 '실손의료보험 가입'을 추가해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발주를 진행했다. 이는 2019년 주핀란드대사관 등 재외공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사망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 계기로 도입됐다. 두 용역은 그 성질과 목적이 서로 다르고..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초등학교 돌봄교육 확대 방안과 관련 "'부모 돌봄'에서 이제는 '국가 돌봄'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하남시 신우초등학교에서 '따뜻한 돌봄과 교육이 있는 늘봄학교'를 주제로 9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하며 "돌봄은 우리 공동체 모두의 책임이고, 또 국가와 지방정부의 책임이고, 무엇보다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함을 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의 헌법상 책임"이라며 이같이..
윤석열 대통령은 5일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명절 물가 관리와 연휴기간 중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 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이 같이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늘봄학교 확대, 양질의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다양한 인력이 필요한 점을 강조하며 "저도 재능 기부할 수 있는 게 있는지 찾아보고 한번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하남시 신우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를 주제로 한 아홉 번째 민생토론회 마무리 발언에서 "자원봉사와 재능 기부를 통해서 우리가 힘을 합쳐서 아이들을 한번 잘 키워보자"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의 이..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늘봄학교를 올해부터 전국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026년까지 고학년도 모두 늘봄학교 혜택을 누릴 수 있게하고, 이른 아침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 시간을 늘리고 무료 프로그램, 저녁식사 제공 등의 혜택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하남시 신우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를 주제로 한 아홉 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하고 "페어런스(부모) 케어에서 이제는 퍼..
[속보] 尹 "늘봄학교 올해 전국으로 확대… 2026년 고학년까지 혜택"
대통령실은 5일 용산 출신 인사들이 여당 우세 지역에 지원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대통령은 누구도 특혜받지 않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공천을 당에 누차 당부한 바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전날인 4일 공천 신청자 명단을 공개했다. 명단에 따르면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을 지낸 박성훈 전 해양수산부 차관은 서병수 의원이 있는 부산진갑, 주진우 전 법률비서관은 하태경 의원의 수도권 출마로 공석이 된 부산해운대..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국방송공사(KBS)와 신년 대담 촬영을 진행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올해 국정 운영방향,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논란과 관련된 입장 등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대통령 영부인의 일정을 관리하는 제2부속실 설치, 대통령 친인척의 비위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 도입 관련 메시지도 포함됐을 것으로 관측된다. 해당 녹화분은 설 연휴 시작 이틀..
[속보]대통령실 "윤 대통령, 오늘 대통령실에서 KBS와 신년 대담 촬영"
윤석열 대통령이 설 연휴 밥상 민심을 잡기 위해 이번주 다양한 민생 일정에 나선다. 윤 대통령은 이번주 KBS 신년 대담을 통해 올해 국정 운영방향,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논란과 관련된 입장 등을 밝히고 생계형 사면을 단행할 전망이다. 정부 역시 최대 2000명까지 의대 정원을 늘리는 방안을 이번주 발표하고, 휴대전화 가격 하락을 유도하는 단말기 유통법 폐지를 위한 시행령 개정도 이달 내 진행하는 등 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7일 KBS와 신년 대담 형식으로 대국민 메시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윤 대통령이 KBS와 방송 대담을 진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4일 사전 녹화해 7일 방송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7일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가 열리는 날이다. 윤 대통령은 대담을 통해 올해 국정 운영 방향을 언급하고..
감사원이 올해 하반기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 감사원 감사위원회는 1일 연간 감사계획을 심의·의결했고 해당 계획에 하반기 공수처 감사 일정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야권과 시민단체 등은 최재해 감사원장과 유병호 사무총장 등 감사원 관계자들이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표적 감사 의혹으로 공수처로부터 수사받고 있고, 직전 감사 결과가 발표된 지 1년이 안 됐다는 점을 지적하며 중립성과 표적 감사 의..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을 더불어민주당이 결국 거부했다는 소식을 듣고 "끝내 민생을 외면했다"고 작심 비판했다. 윤 대통령은 "여당 원내대표가 민주당이 그동안 요구해온 산업안전보건청을 수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거부한 것은 결국 민생보다 정략적으로 지지층 표심을 선택한 것 아니냐"라며 이 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으로 전했다. 윤 대통령은 "83만 영세사업자들의 절박한..
[속보] 尹 "영세자영업자 어려움 덜기 위한 대책 즉각 강구·실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