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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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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 달라"…트럼프 "노력하겠다"
李, 순방 중 정청래 직격…당청 균열 심화 되나
이재용, 페라리 회장 '27년 지기'…"伊, 특별한 국가"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韓·EU, 철강관세 협의 생산적"
대통령실은 12일 야당 일부 의원들이 '윤석열 탄핵준비 의원연대'를 결성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재판 1심 선고가 임박하자 탄핵을 통해 이 대표를 지키려는 이재명 방탄연대 빌드업이 맞느냐"고 일갈했다. 정혜전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야당이 계엄 괴담을 떠벌리더니 역시 예상대로 탄핵 빌드업을 하려던 의도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심우정 검찰총장과 김복형 헌법재판관의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서승환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최양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유일호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장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했다.
[속보] 尹, 심우정 검찰총장·김복형 헌법재판관 임명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2박4일 일정으로 체코를 공식 방문한다. 윤 대통령은 이번 체코 순방을 계기로 한국수력원자력의 두코바니 원전 최종 수주를 지원하고, 양국이 '원전 동맹'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세일즈 외교를 펼칠 예정이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2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이번 체코 공식 방문을 통해 원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는 팀코리아의 확고한 협력 의지를 체코 측에 전달..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7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75주년 정상회의에서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 윤석열 대통령의 이번 체코 공식 방문은 한국과 체코의 원전 동맹 기반을 다지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윤 대통령은 이번 순방을 계기로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7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24조원 규모 두코바니 원전 2기의 최종 수주를 확정짓는 것을 넘어, 체코와 함께 글로벌 원전 시장 공동..
윤석열 대통령의 이번 체코 공식 방문은 한국과 체코의 원전 동맹 기반을 다지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윤 대통령은 이번 순방을 계기로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7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24조원 규모 두코바니 원전 2기의 최종 수주를 확정짓는 것을 넘어, 체코와 함께 글로벌 원전 시장 공동 진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윤 대통령은 원전 외에도 경제, 첨단 기술, 공급망 등 체코와의 전..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2박4일 일정으로 체코를 공식 방문한다. 윤 대통령은 이번 체코 순방을 계기로 한국수력원자력의 두코바니 원전 최종 수주를 지원하고, 양국이 '원전 동맹'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세일즈 외교를 펼칠 예정이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2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이번 체코 공식 방문을 통해 원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는 팀코리아의 확고..
[속보] 윤 대통령, 19∼22일 체코 방문…'원전 동맹' 구축
[속보]대통령실 "체코와 인적자원 교류 등 '원전동맹' 협의 중"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대통령실은 12일 의료개혁에 따른 의정 갈등이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플랜B, 플랜C도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고 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과거의 전례를 볼 때 장기화할 수 있다는 것도 가정하고 대비를 해 왔다"며 이 같이 말했다. 장 수석은 의료계가 의과대학 증원을 비롯한 의료개혁 추진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와 관련자 문책을..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11일 "개혁에는 많은 저항과 고통이 따른다"며 '4+1 개혁'(연금·의료·교육·노동개혁 및 저출생 대응)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성 실장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간담회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4+1 개혁'은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를 위한 도전"이라며 "구조개혁을 통해 사회 전반의 생산성을 높여야만 민생도 살아나고, 경제도 지속..
윤석열 대통령은 9일 방한 중인 훈 센 캄보디아 상원의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한-캄 양국 국민들이 마음 놓고 서로의 국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근 캄보디아에서 급증하고 있는 우리 국민 대상 범죄 예방과 소탕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훈 의장을 만나 "한-캄보디아 양국 관계를 각별하게 생각하는 훈 센 의장의 관심과 지지 아래 올해 5월 '전략적 동반자 관계'..
대통령실은 11일 "전국 대학병원과 비수련병원, 중소병원 모두 의료진의 피로도를 호소하고 있다"고 하며, 현장 의료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이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대통령실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8개 수석실 비서관·행정관들이 전국 지자체 17곳의 대학병원, 중소병원 등 34곳을 방문했다"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대학병원은 전..
대통령실은 11일 "2025년 증원 백지화도 논의할 수 있다"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발언과 관련해 "의료계가 참여하도록 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호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서울 용산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대표 발언에 대한 대통령실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관련 입장을 다시 묻자 같은 발언을 되풀이하며 말을 아꼈다. 앞서 대통령실은 2025년과 2026년 의..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국제 사이버안보 행사 '사이버 서밋 코리아'에 참석해 "오늘 행사를 계기로 대한민국이 인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국제 사이버 훈련 허브'로서 국제적 위상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대한민국은 오랫동안 북한을 비롯한 적대세력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며 방어 능력과 안보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사이버안보 강국"이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