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개국 300여명 여수 남해안 바다 가른다
세계 7개 나라 300여 명의 선수가 바다를 가르는 박진감 넘치는 경주인 제3회 '2022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가 28일부터 5일간 여수 웅천 원형마리나를 비롯한 남해안 일원에서 펼쳐진다.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전라남도, 부산광역시,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남해안컵 국제요트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여수시, 통영시, 대한요트협회가 후원한다. 여수 웅천 원형마리나에서 출발해 경남 통영 도남항을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