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한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eul93
KDDX 놓친 HD현대重… 해외 특수선 수주로 돌파구 찾는다
[취재후일담] '얼룩진 KDDX' 우선협상자 선정…할말 많은 HD현대重
[취재후일담] 위너호 귀환 이후…HMM 앞에 놓인 또 다른 과제
KAI "KF-21 개발에 박시몽 박사 관여 사실 아냐"
한국선급, '창립 66주년 세미나' 개최…산학연, 'AI 해사리더십' 모색
포스코홀딩스가 조선용 후판 제품에 대한 적자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밝혔다. 24일 포스코홀딩스는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중국산 후판이 반덤핑 규제에 제소되면서 적자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밝혔다. 포스코홀딩스는 "후판 제품 적자 여부는 강종별로 상이한데, 작년도 말까지도 적자 제품이 많았다"며 "현재는 이런 상황이 개선돼 평균적으로 흑자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코홀딩스는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인 포스코퓨처엠에 대한 자금 조달 방안을 조만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1분기 경영 실적 발표 후 열린 콘퍼런스콜에서 포스코퓨처엠의 유상증자 가능성에 대해 "시황이 예상보다 악화되면서 단기적 자금 지원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라며 "추가적 차입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S&P 신용평가 전망은 하락했고, 무디스 정기평가에서는 신용 등..
포스코홀딩스가 미국의 관세 장벽에도 해외 주요 자회사들의 수출 여건이 우호적이라고 밝혔다. 24일 포스코홀딩스는 이날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자회사들이 여러 곳에 있지만 유치한 지역에 따라 득실이 다르다"며 "베트남을 예로 들면 트럼프 행정부에서 관세를 올리기 전부터 25% 관세가 있었다. 이미 미국 쪽으로 수출 많이 하고 있었고, 추가로 관세 부과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태국 같은 경우에도 마찬..
포스코홀딩스가 장기간 적자를 거듭 중인 포스코의 중국 장강 법인을 저수익사업으로 고려, 사업 정리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포스코홀딩스는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장강 법인은 중국의 공급과잉이 초래되면서 구조적인 어려움에 처해있고, 현재로선 자체적으로 경영실적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룹 차원에서 지난해 저수익사업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구조조정을 하더라도..
포스코그룹이 철강 및 이차전지 등 주력 사업 업황 부진에도 강도 높은 경영 개선 노력으로 올해 1분기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의 실적을 보여줬다. 포스코홀딩스는 24일 올해 1분기 매출 17조4370억원, 영업이익 568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1.7% 감소했다. 전분기와 비교해선 매출이 2.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730억원 증가했다. 철강사업은 주요 공장의 수..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이 업계 호황을 등에 업고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24일 HD한국조선해양은 1분기 매출 6조7717억 원·영업이익 859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8%, 436.3% 늘어난 수치다. 계절적 요인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향상 및 건조 물량 증가·고선가 선박 매출 비중 확대·선별 수주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으로 뚜렷한 성장세..
HD현대인프라코어가 유럽 및 북미 건설기계 시장의 회복이 지연되면서 1분기 아쉬운 성적을 냈다. 24일 HD현대인프라코어는 올해 1분기 매출 1조185억원, 영업이익 6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수요 부진의 여파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 27% 감소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판가 인상과 프로모션 비용 축소 등 수익성 중심 전략을 통해 6.7%를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개선세를 보였다...
SK케미칼과 수원특례시가 시민들을 위한 인문·문화 복합공간을 마련했다. 수원은 SK그룹 모태인 선경직물이 위치했던 곳이다. SK케미칼은 24일 수원특례시와 함께 시민을 위한 '수원 지관서가(止觀書架)'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안재현 SK케미칼 대표이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재)플라톤아카데미 최선재 실장 등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관서가는 시민의 마음 건강과..
LS일렉트릭이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확대로 전력 공급 과잉 문제가 심각한 제주도 지역 계통 안정화를 위해 대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구축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24일 LS일렉트릭은 지난 2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에서 PCS 10MW 배터리 40MWh급 ESS 구축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은 ESS가 설치되는 한림읍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전력거래소, 한국전력, 이지스자..
9 대 1. 불과 3~4년여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방산사업에서 내수와 수출이 차지하던 비율이다. 우리 국방부 예산에만 의존하던 K-방위산업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세계적 지정학 리스크로 자국 안보 강화 기조가 심화하며 해외 수주 잭팟이 터져 이제는 국가 대표 수출 산업으로 부상했다. 단연 국내 1등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도 역대급 실적과 수출 기록을 이어갈 전망이다. 50여 년간 탄탄히 쌓아올린 방산 기술, 국제적 분위기, 그룹 계..
산업 재편 구상이 한창인 화학업계에서 금호석유화학이 1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화학업계 불황의 주 원인으로 여겨지는 기초유분 사업을 하지 않아 타격은 덜하고, 스페셜티 제품인 합성고무 사업은 꾸준한 판매가 이어진 덕분이다. 다만 회사는 미국 관세 리스크에 따른 여파 등 불확실성이 있는 만큼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23일 한국투자증권·유안타증권·하나증권·삼성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낸 전망치에 따르면 금..
일본에 머물던 안중근 의사의 유묵 '녹죽(綠竹)'이 국내로 돌아오게 됐다. 고(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차녀인 구혜정 여사가 유묵을 낙찰받으면서다. 구 여사 부부는 나란히 안중근 의사의 유묵을 소장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점에서 주목된다. 23일 LS그룹에 따르면 지난 22일 진행된 서울옥션 경매에서 일본 소장자가 출품한 안중근 의사의 미공개 유묵은 구혜정 여사에게 9억4000만원에 낙찰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이라크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추가 수출 기회를 모색했다. 앞서 KAI는 지난해 말 이라크에 첫 국산헬기를 수출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3일 KAI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이라크에서 열린 'IQDEX 2025'에서 중동과 북아프리카 시장에 추가적인 수출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2년 첫 개최 이래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IQDEX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CJ대한통운과 SSG닷컴이 새벽배송 권역을 전국 광역시로 확대한다. 양사가 물류 협업을 본격화한 지 5개월 만의 성과다. 23일 CJ대한통운은 이날부터 SSG닷컴의 '쓱 새벽배송' 서비스 지역을 울산광역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25일부터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군산, 익산에도 순차적으로 '쓱 새벽배송'을 도입할 예정이다. 해당 지역 고객은 식품, 일상용품 등 장보기 상품을 밤 10시까지만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한화그룹이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과 생태계 붕괴 위기를 극복하고자 12번째 '한화 태양의 숲' 조성에 나섰다. 특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 지역에 나무를 심어 빠르게 무너지는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22일 한화그룹은 전날 경상북도 울진군 나곡리에서 '다시 푸른 숲:울진' 식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한 울진군청 관계자,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 대학생, 울진 부구초등학교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