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오는 27일까지 집중점검
경북 안동시는 오는 27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12일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강남초등학교에서 권기창 안동시장과 안중환 안동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지원청, 강남초등학교 학생회, 안동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안동지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안전점검 홍보와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