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흙탕물저감사업 80억원 투입 4년간 추진
경북 영양군은 환경부 국비지원사업인 ‘흙탕물저감사업’이 확정돼 총사업비 80억원(국비 40억원, 도비 3억6000만원, 군비 8억4000만원, 낙동강수계기금 28억원)을 투입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3일 영양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비점오염저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태풍 ‘미탁’ ‘마이삭’‘하이선’ 영향으로 반변천과 임하댐에 고탁수가 유입돼 생태계 변화, 하천이용도 저하, 하류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