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레저스포츠 관광 토대 마련
경북 안동시가 레저스포츠 기반 구축에 나선다. 8일 안동시에 따르면 용상동 옛 비행장 부지에는 반다비체육관, 정하동 시민운동장 주변에 다목적체육관 등을 새로 마련하고 폐선부지에 마라톤 코스, 산불 현장에는 패러글라이딩장, 남후면 하아그린파크에는 야구장 신축을 준비하고 있으며 옥동 옥수교 인근 파크골프장 조성을 완료했다. 민선8기 공약사항인 폐철도노선 마라톤코스 개발사업, 맨발로 산책길 조성사업, 남후면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