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제45회 모양성제 애향의 밤' 성황 이뤄
전북 고창군이 고향을 떠난 재외군민과 기관단체장, 군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고창군 애향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고창르네상스웨딩홀에서 열린 ‘애향의 밤’ 행사에는 유기상 군수, 조규철 군의회의장, 성경찬·김만기 도의원, 군의원, 김광중 재경군민회장, 이익희 재전군민회장, 김기동 재광군민회장, 안재식 애향운동본부장,유제영 고창모양성보존회 대표이사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