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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동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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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복분자·수박 축제' 팡파르…체험·공연·판매 프로그램 풍성
함평군의회, 제10대 개원 앞두고 당선인 사전설명회 개최
민주당 8명·무소속 2명…제10대 고창군의회 출범 준비 돌입
5·18 진상조사위 보고서 공개한 김창훈 함평문화원장 "함평 군민궐기대회는 역사적 사실“
정읍천 물들일 여름밤 축제…물빛·음악·공연이 만난다
전남 영광소방서는 화재 등 재난발생 시 비상구를 폐쇄하고 물건을 쌓아 두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상시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의 적용 대상은 기존 문화·집회·판매·운수·숙박·위락시설 등 6개 대상에 대해 운영 중이었으나 최근 다중이용업소가 추가됐다. 비상구 폐쇄 등 위반 업소는 50~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포상금 또한 기..
전남 함평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함평5일장이 터를 잠시 이전했다. 함평군은 현대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기존 시장 내 영세상인 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임시시장을 개설·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일 첫 개장한 함평5일장 임시시장은 기존 시장 주자창 및 인접도로 일부 구간(함평읍 기각리 991-17번지 일원)에 3,157㎡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에는 농·수산물, 생활 잡화 등 80여개 점..
전북 고창군이 최근 도종환 문체부장관을 만나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행사시 동학인포고문 낭독 공식화와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문화재 지정 등 문체부 소관 국가예산 확보대상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 6일 고창군에 따르면 동학인포고문은 동학농민혁명의 대의명분을 함축해 전라도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 격문을 보내 농민군들의 합류를 촉발했다. 특히 동학농민혁명이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전국적인 대규모 항쟁으로 커지고,..
한국 최초의 창작오페라인 ‘춘향전’이 전북 고창군민과 만난다. 6일 고창군에 따르면 오는 7일 저녁 7시30분 고창문화의전당에서 한국최초의 창작오페라인 ‘춘향전’이 공연된다. 오페라 ‘춘향전’은 전체 5막으로 구성돼 있으며 권력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춘향의 순정과 지조와 절개, 춘향을 사랑하는 도령,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로맨스와 화려하고 풍성한 우리 춤과 가락으로 공연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 할..
전남 함평군이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발맞춰 농산물 안전성 분석기능 강화에 나선다. 6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2020년까지 잔류농약, 농업용수 등 유해물질 종합분석을 위한 장비 확충에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하고 농산물 안전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군은 2014년 15억원을 들여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 안정성분석실을 설치하고 2016년부터 학교급식, 로컬푸드직매장에 내..
전북 고창군이 지역 생태·역사자원을 연계한 ‘건강밥상(한반도 첫 수도 밥상)’ 개발에 나섰다. 고창군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수축산물로 만들어진 토속자원 발굴을 통해 지역 대표메뉴를 개발할 건강밥상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업체는 주소와 영업장 소재지가 지역 내 있고 지역 농특산물을 주원료로 해당 식품을 조리하는 업체면 누구든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와 관련서류 등을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전남 영광군이 올해 지역 일자리 6500여개를 만든다. 영광군은 일자리창출 시행계획을 최근 수립해 공공부문 6249명과 민간부문 3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창출 시행계획은 ‘행복한 군민! 잘사는 영광!’을 비전으로 △재정지원 일자리 확대 △취업지원 및 고용확대 △맞춤형 인력양성 △민간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우선 군은 치매안심센터 운영, 유아숲체험 도우미 사업, 물무산 행복숲 운영..
전북 고창군이 위기의 식량산업을 살릴 방안으로 ‘고급화’ 전략을 꺼내 들었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고창군 식량산업종합계획(2019~2023년)’을 확정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고급화 쌀 전략과 타 작물 전환이 핵심이다. 군은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의 장점을 살려 한반도 첫수도 명품 쌀 사업을 추진한다. 또 벼건조저장시설(DSC), 미곡종합처리장(RP..
전남 함평군은 지난달 28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올해 농촌지도 시범·지원 사업 30개, 157곳을 선정했다. 4일 함평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주요사업으로는 영농지원 분야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지원 사업 등 10개 사업 27곳, 기술보급 분야 △양파 생산성 향상 및 양봉산업 자동 채밀기 지원 사업 등 30개 사업 130곳이다. 이를 통해 군은 고령농..
김준성 영광군수가 조국의 자주 독립을 위해 공헌하신 독립 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3.1절의 의미를 기리고자 ‘제100주년 3.1절’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희생한 공훈에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했다. 4일 영광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영광군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유족 4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해 소정의 위문금 전달로 이뤄졌다. 군은 매년 3.1절과 광복절에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격..
전남 함평군이 4일부터 오는 9일까지 2019년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4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3월 중순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신청은 함평군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모집강좌는 △커피바리스타 △가죽공예 △양초공예 △재봉틀 △한지공예 등 5개 과정이며, 재봉틀과 한지공예는 군청 평생교육장에서, 커피 바리스타 과정은 오선박주권역 다목적 복지센터에서 가죽공예와 양초공예는 함..
전북 고창군이 민선 7기 군정방침인 ‘다함께 잘사는 상생경제 실현’을 위한 대군민 소통의 장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4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고창읍 르네상스웨딩홀에서 고창기업인협의회(회장 김종학)가 ‘다함께 잘 사는 상생 경제 실현을 위한 ’제1회 고창경제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유기상 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200여명의 포럼 회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
전남 함평군은 전남도가 추진하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귀농어·귀촌 프로젝트에 신청한 손불면 해당화마을 등 군내 2개 마을 모두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는 심각한 인구감소에 시달리는 전남도가 전남형 인구대책으로 내세운 귀농어·귀촌 프로젝트이다. 귀농어·귀촌에 관심 있는 전남 외 지역 거주인이 최장 60일간 지역 농어촌에서 살아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에 전남 22개 시군..
100여년 전 일제의 횡포에 맞서 만세 운동이 일어났던 고창읍내는 또다시 펄럭이는 태극기와 만세 소리로 뒤덮였다. 독립을 선언한 태극기 물결은 쉬지 않고 만세를 외치며 고창군청 광장까지 행진했다. 만세 소리가 함께 밀려올 때마다 거리에 선 군민 수천명은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민국의 독립을 외쳤다. 3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10시 동리국악당에서 군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
전남 함평소방서는 지난달 28일 2층 회의실에서 지역 피난약자시설(요양병원 등 12개) 관계자와 화재 예방·안전 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3일 함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정경임 함평군 군의원, 임덕근 함평군 주민복지실장 과 요양병원 등 시설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주요 화재사례 전파 △피난설비 및 재연설비 설치 △겨울철 화재 예방 철저 당부 △관계인의 안전의식 제고 등이다. 임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