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호우피해 대책회의 개최...고창군 닷세째 290㎜ 폭우
전북 고창군에 닷세째 최고 315㎜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심덕섭 고창군수가 국과관소장등을 대상으로 호우피해 대책회의를 가졌다. 17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후 지속적으로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누적강수량(13~17일, 오전 7시 기준)은 평균강수량 289.7mm, 대산면이 315mm, 최소 선운산등이 257mm를 기록하고 있다. 심 군수는 이날 오전 8시 국과관소장등으로부터 해당읍면에 대한 호우피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