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고액체납자 256명 실태조사…"최대한 자진납부 유도할 것
충남 천안시가 지난해 1000만 원 이상의 세외수입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 256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재산 현황, 소득 활동 등도 조사한다.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운영 확립과 집중 징수, 자진 납부 유도로 체납 정리율을 높이기 위함이다. 천안시는 납부 의사가 없는 경우 재산 압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체납자 명단 공개,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도 병행한다.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