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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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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통영 시외버스 6년만에 부활…21일부터 하루 한차례
남서울대 수시, 간호학과 25대 1 '최고'
청운대 '충남 청년 잡플래닝데이'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충남 천안지역자활센터가 오는 9월 첫삽을 뜬다. 25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충남도의 원도심 빈집정비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도비 2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구성동 일원에 방치된 건물을 철거하고 지상 3층, 연면적 355.6㎡ 규모의 천안지역자활센터를 신축 건립한다. 내년 10월 준공이 목표다. 시는 천안지역자활센터 건립을 통해 열악한 내부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편의를 증진..
충남 홍성군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29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회복한 데 따른 대비책이다. 25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발맞춰 다음 달 1일 자로 기존 3국에 문화복지국을 신설해 4국으로 확대했다. 국 신설은 2021년 이후 4년만이다. 10만 인구 규모에 부합하는 조직으로 재편성해 미래 행정수요 대응 기반을..
충남 천안시의회가 2375만원의 시민 세금을 투입한 연구용역이 단순한 부실을 넘어 의도적 조작·세금 포탈 의혹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특히 연구 용역사가 허위로 아르바이트 고용 비용을 부풀려 세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시의회는 물론 해당 용역사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천안시의회는 지난해 '천안시 도시브랜드와 심벌마크 연구모임'을 발족하고 시민 인식조사,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
국민주권정부 출범에 따른 충남 천안시가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선제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역의 미래를 개척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려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 천안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대응방안 전략 회의'를 열고 새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에 발맞춘 선제적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국정기획위원회가 8월까지 10..
충남 청양군이 다음 달 본격적인 고추 출하기를 맞아 생산 농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고추 임시시장을 개장한다. 청양군은 홍고추(물고추)의 판로 확대를 위해 다음 달 27일부터 한 달간 백세건강공원에서 고추 임시시장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양지역은 대한민국 대표 고추 산지로 명성이 높다. 매년 고추 수확철이 되면 전국 각지에서 청양고추를 찾아 소비자들이 몰려든다. 그러나 기존의 유통 구조는 여러 단계를 거치..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 집)은 오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과 공동 기획전 '뺑끼쟁이? 이응노+전주' 전시를 전북도립미술관 서울 분관에서 연다. 23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이응노의 집이 광역시·도 단위 미술관과 함께 진행하는 최초의 공동 기획전인 동시에 이응노의 전주시기에 주목하는 첫 전시다. 홍성군에서 태어난 이응노(1904-1989년)는 10대에 전북에서 활동하던 서화가 송태..
충남 천안시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천안시는 2000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만 9세 이상 만 24세 이하 여성청소년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법정 한부모가족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보건위생물품 구매비용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청은 청소년의 주민등..
충남 홍성군은 군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난달 소규모 수도시설 집중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오는 23일부터 점검 시설 대상으로 보수공사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 12일부터 2주간 수도사업소 담당 공무원 2명과 유지보수 용역업체 1명이 지역 내 마을상수도 44곳, 소규모 급수시설 18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항..
충남 청양군은 대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칠갑문화센터가 준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뜻으로 모이고 협업해 성장하는 청정두레 대치면'을 조성한다는 목표로 안전하고 쾌적한 삶터에서 서로 돌보고 즐거움을 나누는 공동체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칠갑문화센터는 지난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1~2025년까지 5년간 국비 28억원, 지방비 12억원 등 총 40억원이..
남서울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시니어 기숙형 대학인 '남서울대학교 UBRC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남서울대학교는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대학 기반 은퇴자 공동체(UBRC)'를 한국형으로 재구성하기 한국UBRC위원회와 지난 18일 자문계약을 체결했다. 남서울대학교 캠퍼스 내에 자연 및 고령 친화적인 첨단 시니어기숙사 1000실을 건설할 예정이다. 남서울대학교 UBRC는 노인주거시설의 생활 지원..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옵토메트리학 전공(서울캠퍼스)은 20일 천안캠퍼스 백석홀 대강당에서 검안학 박사 양성과정 출범을 기념하는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검안학 석사·박사과정 운영 발표 △국내외 검안 교육 동향 소개 △디지털 검안 기술 및 임상 사례 발표 △전문가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기조 강연에 나선 백석대 보건학부 김효진 교수는 "OD 박사과정 개설은 국내 검안학 교육 확장을 위한 전..
충남개발공사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주거안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낡고 위험한 전기설비로 인해 화재위험에 노출된 논산시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논산시청 및 전기 협력 시공사, 충남개발공사 기술직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뜻을 모았다. 대상 가구에 대한 주거시설 개량 활동으로는 전기 안전 강화..
충남 천안시가 최근 대형행사에 비상 대피로 등 안전예방을 위한 영상을 송출해 관람객과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안전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는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실제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돕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평가받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2025 천안 K-컬처박람회'를 시작으로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천안종합운동장 등에서..
충남 청양군이 '푸드플랜' 실현에 한 발 더 다가선다. 먹거리종합타운 조성 마무리를 통해서다. 청양군은 지난 18일 먹거리종합타운 내 푸드플랜 홍보교육관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6년 푸드플랜 사업을 최초 도입한 이래 농림축산식품부 지역 푸드플랜 선도 지자체 선정(2018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3년 연속 대상 수상(2022~2024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범..
충남 홍성군이 재난대응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홍성군은 행정안전부의 '2025 재난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88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335개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150여 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이 재난관리 단계별 필수업무, 재난유형별 활동, 관리자 인터뷰 등 43개 지표를 직접 점검했다. 군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