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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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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수시, 간호학과 25대 1 '최고'
청운대 '충남 청년 잡플래닝데이'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혜전대학교가 충남 지역 청년의 정주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교육 협력 체계 강화에 나섰다. 혜전대는 지난 4일 예산군 덕산 리솜리조트에서 '지역완결형 인재양성을 위한 고등학교장 초청 간담회'를 열고 홍성·예산·보령 지역 고교 교장단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혜전대는 고교-대학 연계 교육 모델과 지역 특화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전략을 공유..
대한민국 대표 춤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닷새간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All that Dance in Cheonan'을 슬로건으로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시민과 세계가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로 탈바꿈한다.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4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이번 축제..
충남 청양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소비쿠폰 사용 캠페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청양군은 청양전통시장 다목적회관에서 김돈곤 군수와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진흥공단 공주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소상공..
청운대학교 RISE사업단이 '2025 로컬온보딩캠프 in 홍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홍성지역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프는 대학과 지역, 청년이 협력하는 새로운 로컬 혁신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3일 청운대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2025 청년로컬활동생태계 조성 및 로컬혁신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14~17일, 이어 30일부터 2일까지 두 차례에..
남서울대학교가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ASU)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 기반 은퇴자 공동체(UBRC) 모델을 국내에 들여온다. 이는 한국의 초고령사회 진입에 맞춰 교육·주거·복지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사회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첫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서울대는 한국UBRC위원회 산하 비영리단체 'UBRC Lifelong Partners'와 함께 지난달 22일 ASU 산하 'ASU Enterprise Partners..
충남 천안도시공사가 기록관 증축을 통해 공공기록물 관리 기반을 강화하고 장기 보존 체계를 높였다. 3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증축으로 138㎡ 규모의 신규 보존서고가 마련됐다. 기록 열람공간과 보존공간을 분리한 별도 작업실도 조성됐다. 항온항습기와 이동식 서가를 설치해 기록물 훼손을 사전 방지할 수 있는 관리 체계도 구축했다. 공사는 기존 보존서고와 신규 보존서고를 분리 운영해 보존 기간 10년 이하 한시 기록물과..
충남 천안의 백석대학교에 가서 유관순 누나와 시인 윤동주의 숨결을 느껴 보자. 이곳에는 누나의 유일한 유품인 '뜨개모자'와 시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간본(현존 2권)이 일반에 공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백석대 산사(山史)현대시100년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특별한 기획전 '불꽃 소녀, 별빛 청년'을 선보인다. 일제강점기 독립정신을 실천한 유관순 열사와 시대의 아픔을 언어로 기록한 윤동주 시인의 삶과..
충남 청양군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25 청양 고추구기자축제'에서 건고추 600g을 1만5000원에 판매한다. 지난해보다 1000원 낮춘 가격이다. 청양군은 지난 2일 농협과 생산자단체 등이 참여한 건고추 가격결정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축제까지 남은 기간을 고려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청양산 고추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건고추를 3k..
충남 홍성군이 축산분뇨를 활용한 '농촌 자원순환 재생에너지마을' 조성에 나섰다. 축산분뇨를 재생에너지원으로 전환해 온실가스 감축과 농촌마을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는 새로운 모델로 평가된다. 가축 분뇨 정화작업을 거쳐 퇴비로 만드는 시설을 구축하고, 이 과정에 나오는 발전 폐열을 활용해 농업시설의 난방 및 건조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이다. 홍성군은 지난 2일 군청에서 기아자동차, 축산환경관리원, 글로벌비젼네트워크와 함께..
충남 천안청수도서관은 오는 3일부터 1층 로비에서 자연과 책이 어우러진 특별한 전시 '바위솔의 책정원'을 선보인다. 2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바위솔의 강인한 생명력을 통해 '작지만 단단한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바위솔의 책정원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바위솔을 감상할 수 있는 '바위솔의 합창'과 정원에 관한 책을 모은 '가든북', 대출자에게..
남서울대학교가 교육부·한국장학재단의 '한일 대학생 연수사업'에 선정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남서울대는 재학생 8명이 지난달 30일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해 16주간의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일 양국 미래세대 교류 활성화와 국내 대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4개월간 일본 현지 적응 교육을 받은 후 각종 산업 분야 기관에서 현장실습을 진..
충남 청양군이 지난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한 종합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청양군은 2일 군청 상황실에서 윤여권 부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구기자 관련 단체장,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 보전·활용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충남연구원이 지난달부터 1년간 수행하며 총사업비 1억여원이 투입된다. 청양 구기..
저출산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충남 홍성군이 합계출산율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홍성군은 지난해 합계출산율 1.046명을 기록해 충남 7개 군 단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체 15개 시·군 중에서는 당진시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전국 평균(0.75명)과 충남 평균(0.883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2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60명으로 전년보다 72명 늘었다. 군은 올해 합계출..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이 경찰청의 공식 지정에 따라 '폴리그래프(Polygraph) 검사관 양성 과정'을 신설했다. 이는 국가 공공안전과 사회적 신뢰를 높이기 위해 과학적 분석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다. 교육은 9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주간 백석대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폴리그래프 검사 원리 및 기법 △심리학 △생리학 △정신병학 △약리학 △통계학 △..
충남 천안시의 대표적인 명소인 천안삼거리공원이 새 단장을 마치고 시민을 위한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천안시는 1일 천안삼거리공원 개장식을 열고 2022년 1월 재개발사업 공사를 시작한 지 3년 8개월만에 공원을 시민 품으로 돌려줬다. 1970년대 조성된 천안삼거리공원은 조선시대부터 서울과 경상도, 전라도를 잇는 삼남대로의 분기점이자 민요'흥타령'과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적 상징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