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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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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로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조화를 이룬다.
청와대 개방 후 처음 맞이하는 가을. 청와대 정면과 이번에 처음으로 개방된 북악산 등산에서 찍은 청와대와 광화문 대로가 한 눈에 보인다. 사진 아래 나무로 가린 청와대의 모습이 보인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4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열린 6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 및 5차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 참석하며 참석자들와 목례로 인사를 하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4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열린 6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 및 5차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4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열린 6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 및 5차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 개방 후 처음 맞이하는 가을. 물감을 뿌린 듯 화려하다.
4일 오후 광화문광장 앞 잔디마당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낙엽이 떨어지며 가을의 색깔을 물씬 풍기고 있다.
3일 오후 광화문광장 앞 잔디마당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낙엽이 떨어지며 가을의 색깔을 물씬 풍기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4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주재 이태원 사고 및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오른쪽)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4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태원 사고 및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악수하며 인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