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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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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심리가 진행중인 1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경찰들과 경찰차벽으로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박성재 법무부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 심판 첫 변론에 참석하고 있다.
17일 오후 11시부로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된 가운데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밤사이 내린 눈과 오전에 내리는 눈으로 하얗게 변해 있다.
17일 오후 11시부로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된 가운데 18일 오전 북악산과 청와대 주위에 눈이 쌓여있다. 청와대 지붕에는 눈이 녹아 파란 기와가 보이고 있다.
17일 오후 11시부로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된 가운데 18일 오전 경복궁 경회루와 북악산 그리고 청와대 주위에 눈이 쌓여있다. 청와대 지붕에는 눈이 녹아 파란 기와가 보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임박한 1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 경찰들이 삼엄한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임박한 1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 경찰들이 삼엄한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윤 대통령 지자들도 이동이 통제되었다.